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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O 마케팅 CRM 자동화 — 운영 30분 → 30초, 자동화율 95%

자체 빌드 + NHN Cloud 직접 연동으로 운영 시간과 비용 구조를 함께 통제하도록 설계

2026.05

95%

자동화율

30분 → 30초

캠페인 1회 운영 시간

5×

알림톡 단가 절감 (솔라피 등 중간 연동 대비)

시트 4탭

마케터 셀프서브 (코드 0줄)

Summary

마케터가 알림톡 캠페인 1회 발송하려면 메타베이스 쿼리부터 비용 정산까지 6 단계를 매번 수동 30분 이상. 이걸 자동화하는 일반적인 접근 (Flarelane · Braze 같은 SaaS 도구 도입) 을 따르지 않고 자체 빌드 + NHN Cloud 직접 연동 으로 갔는데, 이유는 시간 절약과 비용 구조 둘 다 통제하기 위해서. SaaS 는 매월 subscription 부담, 솔라피 같은 중간 연동 도구는 회사 제휴 할인 단가 적용 안 돼 건당 5배 비용. NHN Cloud BMS API 직접 연동 path 를 찾아 자체 빌드 안에 녹임. 결과: 자동화율 95%, 운영 30분 → 30초, 알림톡 발송 단가는 회사 제휴 할인 그대로 유지. 마케터는 Google Sheets 4탭만 만지면 캠페인 추가·수정 (코드 한 줄도 안 만짐).

01.배경 / 문제

PODO 의 마케팅 CRM — 알림톡 캠페인 발송 운영 — 이 매번 수동으로 30분 이상 걸리고 있었습니다. 마케터가 캠페인 하나 추가하려면 6 단계를 매번 손으로 처리: 1. 메타베이스에서 쿼리 돌려 target 유저 추출 2. 시트로 옮기고 변수 가공 (이름, 수업 정보, 개인화 변수 등) 3. 알림톡 발송 템플릿 선택 + image 첨부 4. 카카오 비즈센터에서 발송 셋업 5. Slack 에 발송 결과 공유 6. 비용 정산 이걸 자동화 할 때 일반적인 접근은 명확합니다 — Flarelane / Braze 같은 SaaS 도구를 도입하면 매월 subscription 으로 비용은 들지만 도입 cycle 이 빠름. 그러나 이 일반적인 방향을 따르지 않고 자체 빌드 결로 갔습니다. 두 가지 이유: (1) 매월 SaaS subscription 비용 누적 — 도입 시점엔 합리적이어도 장기 누적으로 보면 부담이 큼. 자체 빌드는 한 번 ROI 회수하면 그 이후는 추가 비용 0 (2) PODO 의 알림톡 단가는 NHN Cloud 제휴 할인 단가 — 회사가 NHN Cloud 와 직접 제휴 결로 알림톡 발송 단가 할인을 받고 있는 상태. 솔라피 같은 중간 연동 도구를 거치면 그 할인 단가가 적용 안 되고 건당 5배 비용 으로 올라감 즉 자체 빌드 + NHN Cloud 직접 연동으로 가면 두 비용 축 (SaaS subscription + 알림톡 단가) 다 통제 가능. 시간 단축 (95% 자동화 / 30분 → 30초) 이 가장 큰 임팩트이지만, 그 시간 단축이 장기 비용 구조 위에서도 지속 가능하도록 설계한 게 craft 의 진짜 결.
Before — 기존 수동 관리. 4월 Daily 체험레슨 미완료자 X 완료 유도 캠페인을 매번 11+ column 구글 시트로 직접 정리 (개인정보 3 column 블러 처리). 캠페인 하나당 30분 + 시트 링크 공유 시 누구나 접근 가능 risk + 담당자만 column 의미 해독 가능한 구조 — 자체 빌드로 옮긴 후 이 모든 결이 자동화 안으로 흡수됨
Before — 기존 수동 관리. 4월 Daily 체험레슨 미완료자 X 완료 유도 캠페인을 매번 11+ column 구글 시트로 직접 정리 (개인정보 3 column 블러 처리). 캠페인 하나당 30분 + 시트 링크 공유 시 누구나 접근 가능 risk + 담당자만 column 의미 해독 가능한 구조 — 자체 빌드로 옮긴 후 이 모든 결이 자동화 안으로 흡수됨

02.Action — 어떻게 풀었나

1. 의사결정 축 명시 — 시간 + 비용 2축 동시 통제 마케팅 CRM 자동화의 핵심 의사결정은 "무엇으로 운영을 자동화할까" 가 아니라 "시간 절약과 비용 구조 둘 다 어떻게 동시에 통제할까" 였습니다. SaaS 도구 도입은 시간 통제는 빠르지만 비용 통제 X (매월 subscription 누적). 자체 빌드는 시간 + 비용 둘 다 통제 가능하지만 빌드 craft 가 필요한 결. PODO 의 마케팅 CRM 처럼 mid-frequency / mid-volume 운영에서는 자체 빌드 ROI 가 SaaS 보다 빠르게 회수되는 지점이라고 판단. 2. NHN Cloud 직접 연동 path 발견 — 알림톡 발송 건당 5배 비용 절감 알림톡 발송을 자동화할 때 일반적인 접근은 솔라피 같은 발송 SDK 를 거치는 것. 그러나 PODO 는 NHN Cloud 와 직접 제휴로 알림톡 단가 할인을 받고 있어, 솔라피 같은 중간 연동을 거치면 그 할인 단가가 적용 안 되고 건당 5배 비용 으로 올라감. NHN Cloud BMS API 와 직접 연동하는 path 를 찾아내서 자체 빌드 안에 녹임. 회사가 협상으로 확보한 할인 단가가 그대로 자동화 안으로 옮겨지는 결 — 자체 빌드 craft 안에 회사 인프라 / 제휴 단가 / 비용 구조 까지 다 incorporate. 3. 6 단계 파이프라인 — Python 스택 단독 빌드 메타베이스 (쿼리) → Google Sheets (변수 가공 + 마케터 인터페이스) → Pillow (image 가공) → 카카오 i CDN (image upload) → NHN Cloud BMS (알림톡 발송) → Slack Webhook (발송 결과 + 비용 정산). 6 개 시스템 연동을 Python 으로 한 번에 묶음. 각 시스템의 API 제약, timeout, retry 로직, 에러 handling 까지 빌드 안에 박음. 4. 비개발자 친화 design — 마케터 시트 4탭만 빌드 craft 만큼 중요한 게 hand-over craft. 마케터가 캠페인 추가·수정 할 때 코드는 한 줄도 만지지 않음. Google Sheets 의 4탭 (target / 템플릿 / 변수 / schedule) 만 채우면 캠페인 추가 완료. 운영 owner = 마케팅 팀, 빌드 owner = 본인 — 역할 구분 명확. 시니어 ops design 의 정점은 빌드 자체보다 빌드 결과를 비개발자가 셀프서브 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
자체 빌드 repo 구조 (`podo-crm`) — 단일 Python 가상환경 안에 메타베이스 추출 / 변수 가공 / image 다운로드 / NHN Cloud BMS 발송 / Slack 알림 / 비용 정산까지 6 단계 다 박음. 단독 빌드 craft 의 시각 증거
자체 빌드 repo 구조 (`podo-crm`) — 단일 Python 가상환경 안에 메타베이스 추출 / 변수 가공 / image 다운로드 / NHN Cloud BMS 발송 / Slack 알림 / 비용 정산까지 6 단계 다 박음. 단독 빌드 craft 의 시각 증거
발송 후 슬랙봇 자동 결과 공유 — 캠페인 발송이 끝나면 자체 빌드가 자동으로 슬랙 채널에 결과 메시지를 push. 발송 카드 수 / 이미지 size / 발송 완료 status / 발송 시각이 모두 자동으로 박힘. 6 단계 파이프라인의 마지막 step (Slack Webhook 연동) — 마케터가 발송 후 결과 확인을 위해 별도 시트나 카카오 비즈센터를 보러 가지 않아도 되는 결
발송 후 슬랙봇 자동 결과 공유 — 캠페인 발송이 끝나면 자체 빌드가 자동으로 슬랙 채널에 결과 메시지를 push. 발송 카드 수 / 이미지 size / 발송 완료 status / 발송 시각이 모두 자동으로 박힘. 6 단계 파이프라인의 마지막 step (Slack Webhook 연동) — 마케터가 발송 후 결과 확인을 위해 별도 시트나 카카오 비즈센터를 보러 가지 않아도 되는 결

03.임팩트 / 결과

임팩트 — 시간 + 비용 두 축 동시 통제 - 자동화율 95% / 운영 시간 30분 → 30초 — 마케터의 reactive ops work 시간이 strategic work 시간으로 전환 - NHN Cloud 직접 연동으로 알림톡 발송 단가 5배 절감 (솔라피 같은 중간 연동 대비) — 회사가 협상으로 확보한 할인 단가가 그대로 자동화 안으로 옮겨짐 - SaaS subscription 비용 0 — Flarelane · Braze 같은 도구 도입 대비 매월 subscription cost 절감 (정확 절감 액수는 SaaS pricing 별도 확인) - 마케터 셀프서브 — 캠페인 추가·수정 시 코드 수정 0, Google Sheets 4탭만 만지면 캠페인 추가 완료 자체 빌드 craft 의 진짜 가치는 시간 단축이 일회성이 아니라 장기 비용 구조 위에서도 지속 가능하도록 설계됐다는 것. 마케팅 팀이 SaaS 사용료에 묶이지 않고, 회사 제휴 단가에 묶이지 않고, 자체 통제권 안에서 캠페인 운영하는 결로 ops 구조 자체가 바뀜.
실제 발송된 마케팅 알림톡 — 학생 후기 5장을 카드형으로 묶고, 무료체험 마감일 (4/30) 까지 자연스럽게 박음. 자체 빌드 craft 가 마케팅 outcome 으로 그대로 옮겨진 결
실제 발송된 마케팅 알림톡 — 학생 후기 5장을 카드형으로 묶고, 무료체험 마감일 (4/30) 까지 자연스럽게 박음. 자체 빌드 craft 가 마케팅 outcome 으로 그대로 옮겨진 결
마케터가 만지는 시트 — 카드텍스트 탭. 캠페인 ID / 언어 (EN·JP) / 카드 번호 / 헤더 / 본문 / 버튼명 / 버튼 URL / 이미지 파일명만 채우면 한 캠페인 카드 추가 완료. 코드는 한 줄도 안 만짐. 하단 4탭 (캠페인정의 / 카드텍스트 / 비용기록 / 발송로그) 중 — 캠페인 정의·카드 콘텐츠는 마케터가 직접 채우고, 비용기록·발송로그는 AppScript 로 발송 후 자동 기입. 마케터 셀프서브 design 의 완성형
마케터가 만지는 시트 — 카드텍스트 탭. 캠페인 ID / 언어 (EN·JP) / 카드 번호 / 헤더 / 본문 / 버튼명 / 버튼 URL / 이미지 파일명만 채우면 한 캠페인 카드 추가 완료. 코드는 한 줄도 안 만짐. 하단 4탭 (캠페인정의 / 카드텍스트 / 비용기록 / 발송로그) 중 — 캠페인 정의·카드 콘텐츠는 마케터가 직접 채우고, 비용기록·발송로그는 AppScript 로 발송 후 자동 기입. 마케터 셀프서브 design 의 완성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