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정의부터 설계, 측정 가능한 성과까지 — AI/AX 프로젝트 상세 기록
마케터가 알림톡 캠페인 1회 발송하려면 메타베이스 쿼리부터 비용 정산까지 6 단계를 매번 수동 30분 이상. 이걸 자동화하는 일반적인 접근 (Flarelane · Braze 같은 SaaS 도구 도입) 을 따르지 않고 자체 빌드 + NHN Cloud 직접 연동 으로 갔는데, 이유는 시간 절약과 비용 구조 둘 다 통제하기 위해서. SaaS 는 매월 subscription 부담, 솔라피 같은 중간 연동 도구는 회사 제휴 할인 단가 적용 안 돼 건당 5배 비용. NHN Cloud BMS API 직접 연동 path 를 찾아 자체 빌드 안에 녹임. 결과: 자동화율 95%, 운영 30분 → 30초, 알림톡 발송 단가는 회사 제휴 할인 그대로 유지. 마케터는 Google Sheets 4탭만 만지면 캠페인 추가·수정 (코드 한 줄도 안 만짐).
운영 중인 언어 교육 앱(PODO)의 AI PO로서, 데이터 분석→PRD→프로토타입까지 1~2개월 걸리던 프로세스를 1~2일로 단축하는 End-to-End 스프린트 파이프라인을 단독 구축. 기존 시스템 위에 AI를 얹는 브라운필드 접근으로 팀 전체의 프로덕트 워크플로우를 AI-native로 전환.
PODO 일본어 수업 풀부킹의 근본 원인은 튜터 공급 부족 + UNLIMIT 무제한 수요 + flat pricing 의 구조적 매커니즘 (고빈도 35% 가 슬롯 86% 소비). 본 솔루션은 두 트랙 — 튜터 공급 확대 + 단계별 요금제 — 인데 일본어 bilingual 튜터 단기 확보 불가 + 요금제 출시 전. 그 사이 브릿지 솔루션 으로 변경 트래픽 폭주 매커니즘 (가짜 풀부킹) 을 분석·차단. ClickHouse 4 옵션 109,167건 시뮬 후 주 5회 변경 제한 채택. UI 변화 최소화 + 86% 우회 감지 + 6 롤백 기준 사전 정의. 일본어 코호트 6일 측정 결과 풀부킹 알림 -90%, 예약 변경 -61% (신규 예약 -4% trade-off 정직 명시).
신규 유저 funnel 의 가장 큰 leak 였던 온보딩 (D+7 체험 신청률 63.87%) 을 직접 발견하고, 결제 팝업이 가치 경험 전 등장하던 구조를 '6개 질문 → 맞춤 레슨 제안 → 결제' 순서로 다시 짜서 A/B 로 검증. 합격선 +5%p 의 약 3배인 +14.89%p lift, 체험 완료율도 +8.47%p 동반 상승.
구글로부터 '전 세계 2위 구글 시트 사용 기업' 연락을 받을 정도로 시트에 의존하던 500명 규모 조직에서, 수십 개 시트에 IMPORTRANGE와 수식으로 분산되어 담당자만 해독 가능하던 퍼포먼스 마케팅 데이터를 전처리하고 누구나 즉시 조회할 수 있는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 2년간 10여명이 실패한 과제를 AI 활용으로 2주 만에 해결하고, 수동 작업 80% 자동화(최소 월 80시간 절감) 및 월 1,000~2,000만 원 추가 매출 창출.
강의 런칭 전 과정(트렌드 리서치→아이데이션→강사 소싱→원페이저 기획→이메일 발송)을 Human-in-the-loop AI 에이전트로 설계하고, 원페이저 통합 대시보드와 슬랙봇까지 자체 구축하여 기획자 8~9명 및 유관 4개 팀 약 30명에 배포. 경쟁사 리서치 1주→즉시, 주간 강사 아웃리치 2배 증가, AI 맞춤형 이메일로 강사 응답률 15%→25% 개선, 시장 분석 기반 신규 카테고리 발굴로 기획 방향 전환 주도.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건강식품 브랜드(비디펌)를 1인 CEO/Growth PM으로 시장 리서치·USP 도출부터 브랜딩·자사몰 구축·마케팅까지 AI 도구만으로 설계·운영. 맞춤형 GPT 10개+와 생성형 AI를 전략 수립·콘텐츠 제작·정부지원사업 서류까지 전 업무에 적용하여, 제로 예산으로 2년간 매출 10배 성장, 핵심 제품 전환율 3배 향상, 2025 포브스 코리아 소비자 브랜드 대상 최종 후보 선정, 5,000만원 엔젤 투자 유치.
캐나다-필리핀 기반 400명 규모 기업 Nimbyx의 B2B AI SaaS 제품(Evident) 컨설팅 및 한국 시장 GTM 전략을 리드. 랜딩 페이지 UX·메시징 개선으로 1개월 내 MRR $500K+ 규모 신규 계약 기여, 리크루터 없이 10명 규모 한국 팀 빌딩 시스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