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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카카오 AI 캠퍼스

카카오 신입 공채 AI PM 강의

카카오 신규 입사자 대상 AI 활용 프로덕트 기획 강의

대상

신규 입사자 약 130명 (기획·개발·디자인 등 전직군)

소개

카카오 신규 입사자 약 130명(기획·개발·디자인 전직군)을 대상으로 진행한 'AI-Native 프로덕트 기획 — AI 시대 살아남는 제품 만들기' 강의. AI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AI Product가 일반 Product와 무엇이 다른지, AI 시대의 시장과 문제를 어떻게 찾는지, 그리고 사내 AI 제품을 어떻게 설계하고 살아남게 만드는지까지 — PM 관점에서 AI 시대 제품 기획의 전체 그림을 다룸. 직접 AI로 프로덕트를 만들고 운영해본 경험을 기반으로, '이론이 아닌 실전에서 검증된 방법론'으로 공감을 얻음.

카카오 신입 공채 AI PM 강의

커리큘럼

01

Session 1 — PM 눈으로 세상 바라보기, AI PM의 정체

기획적 사고의 본질은 'Why'부터 시작하는 문제 해결 능력 (제 1원칙 사고법, 5 Whys로 "현상이 아닌 문제의 본질"까지). 일반 PM이 'Engineer + Designer 사이의 지휘자'라면, AI PM은 PM + AI로 Product Architecture를 짜는 사람. AI PM의 4 단계 (Curious → Enhanced → Experiences → Builder)와 핵심 역량 — 문제를 잘 쪼개고, 좋은 지시를 쓰고, 테스트하고 원인을 찾는 능력.

02

Session 2 — AI Product는 일반 Product와 무엇이 다른가

AI Product는 ChatGPT만이 아니다 (Cursor, LilysAI, Higgsfield, Hookable 등). 결정론적 → 확률론적, 고정 로직 → 데이터 기반 진화, 명령 UI → 의도 UX, QA → Evals, 선형 비용 → 토큰 가변 비용. 그러나 if-then 로직으로 충분하면 AI는 굳이 쓰지 않는다. 실제 만드는 건 결국 3종류 — 챗봇 / 자동완성 / 에이전트. AI 기본 용어 (LLM / RAG / MCP / Agent) 정리 + 비즈니스 임팩트 평가 (F × T × N, Bottleneck 해소).

03

Session 3 — AI 시대 시장과 문제, 어떻게 찾는가

시장 찾기는 두 갈래 — Bottom-up (Past Pain / Ponder & Probe / Present Pull)과 Top-Down (Health/Wealth/Relationships 3대 시장). AI 시대 PMF는 '움직이는 과녁' (PMF Treadmill / Collapse) — "기존 서비스로는 불가능했던 획기적 경험을 AI로 제공"이 새로운 기준. 문제 찾기에선 페르소나가 아니라 JTBD (Jobs-To-Be-Done) — 고객은 기능이 좋아서 사는 게 아니라, 자신의 Job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 제품을 '고용'한다. 당근마켓의 진짜 경쟁자는 번개장터가 아니라 '중고거래에 대한 불신' 그 자체.

04

Session 4 — 사내 AI 제품 만들기, 살아남는 AI Product의 비밀

사내 AI를 만들 영역은 고마찰(High Friction) / 고빈도(High Volume) / 고맥락(High Context) 작업 — 어디서 맨날 복붙하고 있는지를 찾는다. 사내 AI 제품 3가지 패턴 (지식 검색 허브 / 데이터 분석 에이전트 / 운영 자동화 에이전트)과 AI System Design Framework 7단계 (문제 정의 → 데이터 → 모델 → 인프라 → 운영 → 책임 → 테크니컬 디테일). 가드레일 3종 — Privacy & Permission / Evals / Model Tiering. 그리고 마지막 비밀 — AI로 자동화·에이전트를 만드는 건 쉽다. 회사에서 사람들이 실제로 쓰게 만드는 게 100배 더 어렵다.

강의 자료